작가고 독자고 헷갈릴 수도 있긴 함 여러 장르 쓰고 여러 장르 읽는 사람도 많을테니까 근데 보통 공한테만 남주라고 부름 수한테는 절대 남주라고 안 함 수는 여주 롤이라 생각하는 의식의 반영이라 느낄 때 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