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2권 중후반까지 읽었는데
거대한 환락가에서 생존능력 제로인 쪼그만 미인수가 오로지 살아남고 싶어서 공한테 찰딱 붙어서 쫓아다니고 모두가 그런 수를 공의 애완오리라고 부름
거구의 흉터투성이 무뚝뚝 공이 여리고 작은 수를 투박한 손길로 요로케 조로케 보호함...
마싯다 마싯다 ദ്ദി(⸝⸝ʚ̴̶̷ ᴗ ʚ̴̶̷⸝⸝)
조은 작가님 글 이걸로 처음 접하는데 혹시 작가님 외전 잘 주시는 타입이야? 이거 외전 많이 나오면 좋겠다 흑흑
거대한 환락가에서 생존능력 제로인 쪼그만 미인수가 오로지 살아남고 싶어서 공한테 찰딱 붙어서 쫓아다니고 모두가 그런 수를 공의 애완오리라고 부름
거구의 흉터투성이 무뚝뚝 공이 여리고 작은 수를 투박한 손길로 요로케 조로케 보호함...
마싯다 마싯다 ദ്ദി(⸝⸝ʚ̴̶̷ ᴗ ʚ̴̶̷⸝⸝)
조은 작가님 글 이걸로 처음 접하는데 혹시 작가님 외전 잘 주시는 타입이야? 이거 외전 많이 나오면 좋겠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