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칼롯이라는 정교한 기획사에 의해 통째로 기획되고 만들어진 거라는 거 첨엔 그냥 웃겼는데 ㅋ
자기들 기반 없는 수도에 루시엔 세력을 어떻게든 다지려고 큰그림그린거였다는 거
진짜 집요하고 계획적임
끝끝내 자기들 정복시킨 연합왕국을 거꾸로 파고들어 자기네 핏줄로 왕 배출해낸거 무시무시함
설정덕후 사랑의묘약 너무 재밌게 읽고읽고 또읽는중
자기들 기반 없는 수도에 루시엔 세력을 어떻게든 다지려고 큰그림그린거였다는 거
진짜 집요하고 계획적임
끝끝내 자기들 정복시킨 연합왕국을 거꾸로 파고들어 자기네 핏줄로 왕 배출해낸거 무시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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