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넘 사랑하네 > 아 얘가 더 사랑하네💦 > 아닌데? 이쪽이 ㄹㅇ미쳤는데? > 이 개큰 사랑 뭐임? 의 반복이었어 (◔‸◔ )
하지만 차이석이랑 야바 둘만의 세상을 만드는 과정이 너무 험난함.. 차이석 성별 가릴거 없이 너무나 인간 자석이고 야바도 남자+수컷 자석임
둘이 스스로, 서로 단도리해도 미친것들이 자꾸 꼬이고 그게 한둘이 아니라 진짜 스트레스 받아 근데!!!
이미 쌍방순애에 비차이석, 비야바에겐 관심이 0이라 금방 치유됨ㅋㅋㅋ 내기준 헛웃음 나올 정도로 서로에게 진심이라 이물질이 바보같아보임+차이석 십탑력이 진정시켜줌
무엇보다 아 ㅇㅋ.. 얘넨 서로 아니면 개큰일나겠다 싶은 정병 규격외 순애라 괜찮았음
그리거 태령 먹는거 진짜 고난이었다 ༼;´༎ຶ ༎ຶ༽ 태령 먹은거 너무 좋아서 형광펜 침 샤갈 이걸 드디어 먹네‼️ 차회장 미친색히 끝까지 발악하고 차명환 파파보이새끼 아빠 운운해대는거 열뻗쳐 죽는줄
그치만 차이석이 늘 해내줬고 이번에도 존나 해냈죠?
이석아 어떡해.. > 해냄 > 이석아 우리 큰일낫어 > ㅈㄴ해냄이라 힘들어도 믿고 봤다
하여튼 마지막까지 도파민 터지는데 와중에 차집사랑 얍냥이 일상이 귀여워서 중간중간 힐링하며 달릴 수 있었다 ദ്ദി( ◠‿◠ )
5권동안 정말.. 차이석 태령 먹고 야바랑 안온하게 살려고 차이사랑 야바랑 나랑 우리 셋이 개노력했고 해내서 쀼듯함
솔짓히 사건사고, 세계관이나 설정이야기도 다 하고싶은데 그러려면 논문 써야됨 ㄹㅇ
아무튼! 힐러 추천해준 덬들 고마워 인생작 생겼어❤️
야바 짝사랑, 차이석이 감기는 과정, 힐러 능력, 서로한테 목숨 걸고 차이석이 차집사되고 야바가 얍냥이 되는 서사까지 다시 되새김질 해야돼서 외전은 천천히 볼건데 괜찮..겟지?🙄
마지막으로 밤새가며 형광펜 준니 쳤는데 좋았던거 몇개 발췌함
야바도 이석이처럼 심경변화 생기는 부분 발췌하고싶었지만 야바는 쭈욱.. ㅈㄴ 순애라 변화하는 부분이 없더라 1~5권 내내 차이석을 너무 사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