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물이니까 공은 이렇게 수는 이렇게
할리킹물이니까 공은 이렇게 수는 이렇게
이런 식으로 키워드 입력값이 그대로 결과값이 되는 작품들이 대체로 느끼함
입력값이 같아도 결과값 다르게 하는 게 필력이라 단순 클리셰만으로는 이렇게 느끼지는 않음ㅇㅇ
개인적으로는 독자들이 헐 쌍방구원 ㅠㅠㅠㅠㅠㅠ 하는 작품이 아니라 대놓고 쌍 방 구 원 하는 작품들에서 이런 결을 많이 느껴서 구원물 좋아해도 키워드 보고 찾지는 않음 작중 내에서 내가 느끼는 거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