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느껴야 하는구나 (내기준)
공이 갑자기 절절한게 이해가 가면서도 안가서 그냥 느끼기로 했어ㅋㅋㅋ
공 대사가 좀 극적인 느낌이라 더 그렇게 느끼는것 같기도하고
이야기는 재밌는데 감정선이 갑자기 나보다 훌쩍 앞에 가있는 느낌
나만 그럴수있음
그리고 수가 더 능력있고 센 편이어도 상관없는데
공의 지위나 주변인들이 인정하는거에 비해서 능력이 그렇게 부각되지는 않는거같아
대단하다고 나오니까 대단하구나 싶은 느낌?이랄까... 이것도 좀 아쉬웠어
그렇다고 능력이 없는건 아님 오해할까봐
그래도 현대물인데 동양판타지라 내용은 흥미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