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사랑의 묘약을 만들어서 얽히게 된 그런 단순한 의미가 아니라사랑의 묘약 제작법을 몰랐던 코샤가 사랑이 뭔지 고민하다가 루시엔을 떠올리며 만들어낸 그 약이 루시엔 안에 남아있다가 결국 단절된 코샤를 다시 과거와 이어주는 이 미친 서사 그자체인 제목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