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가 떠났을까봐 무서웠던 무연이 백사가 잘못됐을까봐 걱정했던 홍이자신을 찾아주길 기다렸던 백사 ㅠㅠㅠㅠㅜ가족이다 가족 ㅠㅠ근데 점점 무연이의 업보가 시작될거같네 ㅠㅜ 백사 몸이 심상치않아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