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에 해괴한 예지라는거 보면 ㅋㅋㅋㅋㅋㅋ 왠지 그런 삶도 한번쯤은 있을 거 같은데 미친거 아닌가
미카 그냥 듣는 척도 안하는거보니 형제든 뭐든 루벤의 옆자리는 내거.... 라는 생각이 그냥 DNA에 새겨진거같이 행동하는데 진짜 저러면... 존나 파국이고(새로 태어난 루벤에게만🙄) 맛있을 거 같닼ㅋㅋㅋㅋ 오히려 바로 옆에서 어릴 때부터 루벤 지켜볼 수 있다고 좋아할 거 같은 광기가 잇음 미카에겐...
진짜 이번 외전 보니까 미카엘은 맑은눈의광공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