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좋아한다고 고백할 때 나무에서 꽃 피워낸 것도 너무 황홀했는데...
이제 자기가 스스로 그 나무가 된 것만 같다니... 표현 정말 예쁘다
근데 뭔가 슬퍼ㅠㅠㅠㅠ 앞으로 다가올 전쟁이 있다는 걸 알고 있어서 그런가 왜인지 마음이 뭉클하면서도 겁남ㅠㅠ
이제 자기가 스스로 그 나무가 된 것만 같다니... 표현 정말 예쁘다
근데 뭔가 슬퍼ㅠㅠㅠㅠ 앞으로 다가올 전쟁이 있다는 걸 알고 있어서 그런가 왜인지 마음이 뭉클하면서도 겁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