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재미없으면 과감히 드랍하려고 한편씩 본게 결국 외전까지 다 봄ㅋㅋㅋㅋㅋㅋ 아 외전(=특별편ㅋㅋㅋ 새벽이라 정줄을 놨꾼
넘 대단한게 어케 여기에 사건을 녹여서 진행시켰지
글고 수 캐디가 너무 내 취향이었어 사실 성격도ㅎㅎ
희서가 왜 미치는지 너무 알겠고...
눈에 색 들어간거까지 갓벽했당
이제 그저 3부로 돌아올날만 하염없이 기다릴일만 남았군
넘 대단한게 어케 여기에 사건을 녹여서 진행시켰지
글고 수 캐디가 너무 내 취향이었어 사실 성격도ㅎㅎ
희서가 왜 미치는지 너무 알겠고...
눈에 색 들어간거까지 갓벽했당
이제 그저 3부로 돌아올날만 하염없이 기다릴일만 남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