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남자의 첫사랑이자 오랜 짝사랑이었고 겨우 연애에 성공했지만 수없이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반복하다가 다른 여자와 결혼식도 올리는 등 돌고 돌아서 마지막에는 서로 밖에 없다는 것을 알잖아
민철도 딱 그 느낌이야
원앤온리는 아니지만 결국 운명처럼 마지막에는 서로에게 끌리고마는 민우 철진 관계성 좋아함
삽질하는게 제일 재밌어서 4부 막화도 도파민 샥 돌았다구
5부에서도 땅굴 깊게 파줬으면 좋겠음ㅋㅋㅋㅋ
민철도 딱 그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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