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시절 사람은 아니지만
여튼 살아가면서 시대에 따라 감성이 계속 변해가는게 느껴지는데
진짜 90년대에 할수 있는 감성이랑 사랑이야기인듯
낭만의 시대에 진짜 안그럴거 같은 정신이 의외로 감성적이라 더 그래 ㅋㅋ
90년대 배경이 단순히 재미잇는 소품이 아니라
저 감성과 사랑을 완성 하는 이야기라 더 몰입하면서 보게됨
이거보고 대학가요제 유튭서 찾아듣는중 ㅋㅋ
이거 혹시 추가 외전 더 나온단 말은 없나!?
여튼 살아가면서 시대에 따라 감성이 계속 변해가는게 느껴지는데
진짜 90년대에 할수 있는 감성이랑 사랑이야기인듯
낭만의 시대에 진짜 안그럴거 같은 정신이 의외로 감성적이라 더 그래 ㅋㅋ
90년대 배경이 단순히 재미잇는 소품이 아니라
저 감성과 사랑을 완성 하는 이야기라 더 몰입하면서 보게됨
이거보고 대학가요제 유튭서 찾아듣는중 ㅋㅋ
이거 혹시 추가 외전 더 나온단 말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