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인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소심하게 다니던 미츠루의 소원은 남친을 만드는 것.
그러던 중 반에서 제일 잘생긴 지로에게 그 사실을 들키고 만다. 이대로 고등학교 생활이 끝나나 싶었지만, 지로는 미츠루에게 오히려 친구가 되자고 제안하는데?!
처음으로 게이친구가 생긴 둘이 연애를 꿈꾸면서 꽁냥대는걸 봐줘!!

마지막으로 사귀게 된 두 사람 쭈뼛대는거 보고 가🙋♀️
아차 제목 벌꿀과 늑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