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가 빡쳐서 온거 맞아.....
와 눈 앞에 있으면 요입요입 하며 찰싹찰싹 때리는데...행동만 보면 지가 좋아서 난리부르스를 치는거 같고...
안그래도 외롭고 힘든 얘한테 그렇게 대하면 좋아할수밖에 없는데 말하는거보면 빡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친구도 아닌 동창한테 그렇게 대하냐..싶다가 말하는거 보면 아닌가 싶고...수가 얘 뭐지 싶은게 이해가 ㅋㅋㅋㅋㅋㅋ
꼬시기는 지가 먼저 꼬셨구만...회상보면 고딩때부터 좋아한거 같은데..공이 남자를 연애상대로 안봐서 자각하지 못한 첫사랑같음
공하는 거 보면 지가 좋아서 난리치는게 웃긴데 말하면 빡치고 그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