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 192페이지까지 읽었어
사실 중간중간 읽다가 뛰쳐와서 물어보고 싶은 거 참다가
문도일 재회하고 문도일땜에 말다툼? 거기거든
재밌어 재밌는데
하선우 태도가 계속 좀 이럴까 방어적인?
그리고 문도일 집에 데려다와서 그후부터 누가봐도 오해하고 화낼만 한데
아이고..선우야...싶은 기분이었거든
차에서 말다툼할 때
건수잡았다는 듯이 얘기하지마요 할때는 니가 왜 그런말을..?
여기까지는 계속 강주한이 결국에 져주는 기분인데
햅삐라고 보긴 했는데 계속 열린교회닫힘 이런 태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