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자존감이 좀 낮아서 본인은 돈때문에 그런일을 했다고 하지만 마법을 쓰기시작한 시점자체가 옆집에서 키우는 돼지 아픈거 외면 못하고 동네사람들 아픈거 외면못하고 이러면서 한거라 처음부터 너무 선한 마법사라 느낌...그래서 점점 커나가는게 너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