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이라는 사랑을 몰랐던 또라이가 남도준 만나서 새 삶도 주고 목줄도 쥐어주고 반지도 끼워주고 결국 마지막엔 곁에서 안온함을 찾는게 너무 맛도리야..이 갓작을 못보는 소떡이들이 있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체발님 외전증보판 얼른 주세요 ⸝⸝ʚ̴̶̷ ̯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