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호 얘기부터 ㅁㅊ 했는데 승준이 아빠 장례식에서 이원이한테 기대서 울때 나도 같이울었어.. 이원이가 바란대로 진짜 다 터트린게 진짜..
지금까지 쌓아온걸 막권에서 빵 터트리는 카타르시스 진짜 미쳤다 작가님 짱이야..
승준이한테 진짜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안쓰러운데 이원이가 나대신 안아줘서 다행인 기분ㅜㅜ
이제 50페이지 남았는데 어케 끝날지 구원호새끼 ㅈ될지도 궁금하고 외전 남아서 더 좋아 얼른 다시 읽으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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