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 다 검사인데 검찰청에서느 그렇게 핏대 세워가며 싸우더니 네???
이제 과거로 돌아가서 청게를 거쳐 법대 다닐 때 이야기가 나오는데



한명은 나 너 좋아해 널 안고 싶어
다른 한명은 미쳤냐
드디어 2년만에 변곡점을 맞이하게 되는데....
결국 내기의 승패가 결정이 되고 ㅋㅋㅋㅋ


역시 미래의 법조인답게 잘 구슬렸죠?

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인소감성에 말투도 옛스러긴 한데 얘네 왤케 웃기냐고

둘 다 검사인데 검찰청에서느 그렇게 핏대 세워가며 싸우더니 네???
이제 과거로 돌아가서 청게를 거쳐 법대 다닐 때 이야기가 나오는데



한명은 나 너 좋아해 널 안고 싶어
다른 한명은 미쳤냐
드디어 2년만에 변곡점을 맞이하게 되는데....
결국 내기의 승패가 결정이 되고 ㅋㅋㅋㅋ


역시 미래의 법조인답게 잘 구슬렸죠?

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인소감성에 말투도 옛스러긴 한데 얘네 왤케 웃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