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멋있다는 후기 보고 시작한건데 솔직히 뭐가 멋있는지 모르겠어 잘생기고 몸 좋아서 문란수인데 정신적인 면 자체가 너무 걍...별로야 현실적인 사람이고 이성애자라는 방패로 사람을 막대한다는 느낌밖에 안들어 나 99프로 수어매인데 이렇게 별로인 수 처음이야 차라리 멍청하거나 아방하거나 나쁜 놈이면 ㄱㅊ은데 얘는 본인을 그냥 현실적인 사람이라고만 생각해 정작 내가 보기엔 이기적이고 회피형일 뿐인데
데지금까지 문란 키워드에 대해 별 생각 없었는데 이제 싫어졌음 집에서 ㄷㄸ한답시고 침대에 맨날 기어들어오는 놈이랑 동거하면서 결혼은 또 하겠다고 여자도 만나고있음 키워드에 여미새 넣어주면 좋겠어 물론 동거하는 놈을 걍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긴한데 읽을수록 ㅇㅅㄲ뭐지 하는 생각뿐..한권 반 정도 남았는데 얘를 좋아할 수 있으려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