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일단 공이 너무 시끄럽고
왠 존못 개저씨들 계속 나오고
그림체도 취향 아니라서 매번 3-5회 정도쯤 보다가
중단했는데 보기 시작하니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대형견같은 능글다정공 고양이같은 상처까칠수 조합이었네
거기다 2부 부터 그림체 극락이야 ㅁㅊ
매번 극초반에 중단한 나 왜 그랬냐 ㅋㅋ
왠 존못 개저씨들 계속 나오고
그림체도 취향 아니라서 매번 3-5회 정도쯤 보다가
중단했는데 보기 시작하니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대형견같은 능글다정공 고양이같은 상처까칠수 조합이었네
거기다 2부 부터 그림체 극락이야 ㅁㅊ
매번 극초반에 중단한 나 왜 그랬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