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행기 장면 진짜 영화보는거같다
활자로 읽는데 조온습 느껴지는거 같아서 숨참고읽음
“너.”
마이크에 대고 말하지 않는데도, 이지훈의 음성이 생생했다. 아마 내 입술과 닿을 듯 말 듯 부딪치는 놈의 입술이 직접 일러주고 있어서일지도 몰랐다. 이지훈이 입술을 움직일 때마다 내가 알지 못하던 정보들이 전해졌다.
“난 하늘에 있을 때마다 너 생각해.”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4권 | 이소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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