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축하해주는 자리 가면 아내의 빈자리가 느껴져서 힘들어질까 봐그동안 한 번도 아들 행사 참여한 적이 없다고...?그렇게 결혼식도 불참하려고 한 거라고....?존나너무하고 내가 더 서운함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