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 한성질 하는데 수가 천상계지랄이라 공은 마당쇠가 되어버림ㅋㅋㅋㅋ 발췌해도 끝이 없음
수 대사:
당장 밥 차려 와, 당자아아아앙!
간이 짜잖아, 이따위도 임금님의 수라상이라고 차린 거야?
후식이 어제 내온 메뉴와 똑같잖아! 청정 알프스 빙하수로 아이스크림 만들어서 당장 대령해 와!
바닥 위생 상태가 엉망이다, 이참에 바닥재 새로 갈아!
싫다. 네 침구는 거지발싸개야.
성형은 거절한다! 자연 미남의 자존심이 있어!
공 대사:
똥이다, 어쩔래―!
아, 슬프다. 어째서 나는 서 대륙 최고의 미남으로 태어났을까.
제정신을 갖춘 사람이라면 네 성질을 참아 줄 리 없지.
개웃기지만 둘은 정말 찐사를 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