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잡고 읽어야 하는 무게감 있는 글인지 상대적으로 호로록에 가까운지 궁금해
그리고 혹시 고구마 구간이 있을까? 공수 사이에 일어나는 문제는 뭐든 ㄱㅊ 근데 이제 믿었던 측근의 배신... 아깝게 놓친 기회로 큰 여파를 가진 고생 시작.. <-이런거 나오면 알고 시작하고 싶어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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