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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는 너무 쉽게 갚을 수 있는 돈인데
도준이는 그렇게 아등바등 살면서 삶의 끝까지 보면서도 매달 숨막혔다는게 ㅠㅠㅠㅠㅠ
진짜 도준이 앞에 탁이가 나타나줘서 다행이야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