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나눔 1권무 중인 야구선수 미남공x미남수 드라마틱 풀카운트 2권 나눔
274 53
2026.02.04 20:50
274 53

* 1권무라 바로 이어서 읽으라고 2권으로 나눔합니다
* 추첨기 안씀 댓글 보고 뽑을거라 마감 후 3~5분 정도 기다려줘
* 당첨 후 3~5분 안에 아이디 안 주면 댓글창에 있는 덬들로 재나눔
* 리디 아이디만 가능 이메일 참여 불가
* 선물 메시지 or 다운 캡쳐 후기 필수 & 읽은 후기도 써준다면 넘 고마워

 

 

kGZRNG

작품 페이지 링크 
https://ridibooks.com/books/777180893

 

작품 페이지에 있는 키워드 & 가이드(복붙해옴)

*배경/분야: 현대물, 스포츠
*작품 키워드: 첫사랑, 소꿉친구, 미남공, 유죄공, 다정공, 무자각공, 대형견공, 절륜공, 천재공, 헤테로공, 분리불안공, 미남수, 까칠수, 무심수, 짝사랑수, 순정수, 능력수, 삽질물, 성장물, 커뮤반응, 야구물
*공 : 차현준(25) - 신성 오리온스의 1선발 투수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좌완 에이스. 하락세였던 팀에 1순위로 지명되어 소년 가장처럼 팀을 떠받친 천재 승부사지만, 관성처럼 이어지는 야구에 점점 재미를 잃고 있었다. 나윤찬이 곁에 돌아오기 전까지는.
*수 : 나윤찬(25) - 프로 입단 2년 차에 신성으로 트레이드된 외야수. 혹사와 부상의 여파로 대학 생활 중 글러브를 내려놓고 배트를 쥐었다. 짝사랑 상대인 차현준을 피해 9라운드 신성 지명을 포기하고 대학으로 도망쳤건만, 다시 만난 순간에 확신하고야 만다. 녀석을 좋아하는 마음은 불가항력이라고.
*이럴 때 보세요:
도망칠 수도, 고백할 수도 없는 풀카운트에서 짝사랑을 다시 맞닥뜨리는 야구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진행중인 이벤트: 2/4~2/11 
https://ridibooks.com/event/90995
전권 구매시 전원 700포 즉시 지급 & 리뷰 참여시 천포 추첨 200명 지급 
(구매한다음 대여한 1권 삭제 후 재다운 or 1권 영삭 후 구매하기) 
(영삭해도 독서노트는 남아있음!)

 

twqZYH
 

솥방에서 추천받고 완결 후 삭제 전에 디리토에서 읽었다가 그대로 인생작 되어버린 드라마틱 풀카운트 2권 나눔할게
오늘만을 기다렸다........ 

 

미리 말하지만 야구 비중이 높은데 사건물에서 사건과 사랑이 같이 가듯 이 작품도 마찬가지야! 
심지어 공이 수가 야구하는 걸 보고 야구 시작한데다(근데 재능충이라 리그 원탑 선발투수로 대성공함) 
수랑 떨어지면서 야구를 습관처럼 하고있을때 드래프트로 같은 팀이 된 수 덕분에 야구도 더 사랑하게 되고
수에 대한 감정도 사랑이라 확신하게 되는 과정이 너무너무너무 벅차올랐어8ㅅ8 

 

그럼 공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수는 어떤 사람이냐면
원래는 공처럼 투수였는데 부상으로(과거회상에 나올텐데 분량 적고 사이다 결말이니까 걱정 ㄴㄴ) 외야수로 포지션 변경함
선발 투수가 이닝 먹으면서 스트라이크 꽂으면서 실점 없어야 한다면 야수는 뭐다? 수비 빠따 둘다 잘해야한다ㅇㅇ 
근데 우리 윤찬이는 그걸 해냄 선구안도 점점 개선하고 성실 그자체라 수의 이적으로 하위권 팀이 각성하게 될 정도임

감독, 코치, 같팀 선수, 타팀 선수, 구단 유투브 제작진들, 팬들 반응까지 적절하게 밸런스 맞게 웃겨주시고 감동도 있어ㅠㅠ


야덕이면 후회없을거고 야덕 아니어도 흐름에 몸을 맡기고 읽어보는건 어떨까요??? 
(참고로 나는 겜알못인데 겜벨 좋아하거든ㅋㅋㅋ 최애작 뉴키갈 사기결연 뉴큐법임ㅋ) 

 

맨위에 써둔 참여조건 다시 확인해주고 
지금부터 15~20분 정도 후에 내가 댓글로 마감 외칠게!
1권무니까 2권 바로 읽어볼 덬들 손들어줘~ 

목록 스크랩 (0)
댓글 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63 02.03 31,7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6,9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2,1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3,1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8,057
공지 알림/결과 [BL소설/웹툰]에서 진행한 이벤트 한눈에 보기(2024. 6. 18. 업데이트)♥ 25 24.03.26 161,750
공지 알림/결과 BL소설/웹툰방 이용 공지 26 24.02.16 166,054
공지 알림/결과 BL소설/웹툰방 ⭐️ 인구 조사 하는 글 ٩(๑❛ᴗ❛๑)۶⭐️ 1463 24.02.16 190,9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34322 잡담 “내가, 지, 진짜 너한테 넣어?” <- 까칠하던 공이 첫씬에서 하는 말 14:16 14
334321 잡담 인과응보 진짜 도파민 소설이야 14:14 9
334320 잡담 ㅇㅂㅇ) 뒤에 글 보고 생각난김에 나도 후원 신청하고 왔다🙄 14:08 31
334319 잡담 부당당 네버노우 공주한 남이원 둘다 돈 많은 재벌인뎈ㅋㅋㅋ 1 14:06 27
334318 잡담 무충 시간 안에 성공해서 기쁨 ٩( ᐛ )و 3 14:03 47
334317 잡담 “야, 미안. 내가 빨아 줄게.” 1 14:00 135
334316 잡담 야알못인데 드라마틱풀카운트 재밌엉ㅠㅠㅠㅠㅠ 2 13:56 34
334315 잡담 소꿉이상) 애기들아 너넨 데이트를 하고 잇다👁👄👁 ㅂㅊ 13:52 44
334314 잡담 1권무들 읽고싶은거 많당 ㅋㅋㅋㅋ 1 13:51 51
334313 잡담 도둑들에서 선우가 연애는 원래 감정에치우쳐서 하는거라는거 4 13:51 50
334312 잡담 도둑들) 강주한의 '별로 흥미롭지 않은 지식자랑'에 대한 대항마로 1 13:49 42
334311 잡담 평소에 글 잘 안쓰는 소떠기들 3 13:48 91
334310 잡담 도둑들) 선우네 회사 ㅇㅇ 언제날까 조마조마ㅅㅍ 1 13:47 35
334309 잡담 오만하고 호락호락 하지 않은 까칠공의 함락 과정이 좋다 13:46 18
334308 잡담 오르카맨션 이제 12화 시작하는데 저 영감탱이 언제죽어??? 1 13:43 23
334307 잡담 적해도는 뭔가 글자를 꼭꼭 씹어 읽게 됨 2 13:40 49
334306 잡담 소설 하나 찾아줄 사람.. 3 13:40 81
334305 잡담 불쾌의 미학) 빨리 보고 싶다 오래보고 싶다 계속 보고 싶다 2 13:38 71
334304 잡담 씨발을 입에 달고살고 날티나게 생겼지만 주6일 학원뺑뺑이를도는 13:37 73
334303 잡담 강주한의 지적으로 고쳐진 하선우의 일과 공유하는 방식 1 13:35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