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 보니까ㅋㅋㅋ
제냐 같이 괴물 같은 사람이 본인에게만 이럴거라는거에
ㅈㄴ 두근거려 하고 있음🙄
그리고 예뻐서 무의식적으로 자꾸 홀림🙄
속으로 '내 취향이 이렇게 막돼먹었었다니...' 이러고 헛웃던데ㅋㅋㅋ
진짜 권택주도 권택주임ㅋㅋㅋㅋㅋㅋㅋㅋ
제냐 같이 괴물 같은 사람이 본인에게만 이럴거라는거에
ㅈㄴ 두근거려 하고 있음🙄
그리고 예뻐서 무의식적으로 자꾸 홀림🙄
속으로 '내 취향이 이렇게 막돼먹었었다니...' 이러고 헛웃던데ㅋㅋㅋ
진짜 권택주도 권택주임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