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처한 상황이 너무 피폐해서 보다가 내려놨거든. 현실 피폐를 내가 못본다는걸 깨달음..도둑들은 어떨까. 너네 얘기하는거 보니까 재밌을거같은데… 일단 작가님 문체는 나랑 잘맞음 와우도 글은 잘 읽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