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회사 여자들한테
빻은소리 남발하던 박부장(일명 무슈박)
횟집 수조에서 튀어나온 광어 쌔비지해서 회쳐먹고
술취해 잠든 와중에
편히 자라고 옷벗겨주는 김태영의 손길을
여자 귀신에게 귀접 당하는줄 알고
셀프로 자기 🌶야채🌶를
오픈 하는데🥲🥲
(역시 괜히 남자 자석이 아니다)




그걸 보고 평소 개빻았던 행실이 생각나버린
연하남의 매도ㅋㅋㅋㄱㄱㄱㄱ
역시 무자각 동양의 왕게이는 다르다 😘😘😘
그렇게 빻은소리 내뱉더니
본인이 [받아내는] 사람이 되버린거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