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한이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고 여러 상황이 겹쳐져서 그렇게 된데다
나도 선우편(?)이지만 선우도 회사와 관련해서는 어느정도는 잘못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강주한도 선우 도울 방법 고민했고 아무것도 안한건 아니라고 봤어 (선우 마음을 다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게 문제였지만)
나중에 왜 부도가 날수밖에 없었는지 알고나서는 진심으로 미안해해서 곱씹을수록 그렇게 나쁜놈은 아닌 것 같다는 게 내 생각ㅋㅋㅋ
선우가 강주한한테 아주 큰 기회를 준 것도 맞고ㅋㅋㅋ
개인적인 감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