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재밌게 보고 있음!!
ㄷㅅ도 잘 봤고
ㄷㅅ 작년에 보고 극야는 지금 3권인데 같작님 아니랄까봐 확실히 느낌이 비슷하다ㅋㅋㅋ
내가 느끼는건 어떤 부분이냐면 호르몬? 약간 그런 쪽 얘기가 되게 상세해ㅋㅋㅋㅋㅋ
나 ㄷㅅ 봤을 때 이거 좀 안맞아서 흐린 눈 하고 대각선 읽기한거 많거덩
근데 여기서도 느끼니까 걍 아 작가님 춰향 소나무시구나ꉂꉂ(ᵔᗜᵔ*) 하게 됨
심지어 극야는 훨씬 오래된거니까
그래서 뭐 막 ㅂㅎ라고 이야기 하는건 아님! 제목은 혹시 기분 나쁜 덬들 있을까봐 최대한 쿠션 깔았엉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