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론 맘고생이든 몸고생이든 다 택주가 훨씬 많이한거 같음..
제냐야 택주가 기억잃고 택주 감금하고 강간한거.. 이게 잘못이 아닐수없는; 그거 타박 받은정도인데 택주는..
사건 생기기전부터 이미 국정원일로도 그렇고 제냐한테 미안함 죄책감 계속 느끼고 있었고...
택주는 감정이 더 잘 보이고 제냐는 덜 보이는 차이도 있긴하지만..
택주가 그런 성격이니 진짜 안불쌍하고 덜 안타깝게 느껴진거지..싶음..
제냐도 맘고생한거 맞고 택주가 오구오구하니까 같이 오구오구하고 진짜 귀엽구 이쁜데ㅋㅋㅋ
근데 막 제냐가 엄청 고생하고 뭐 그런 느낌은 아님.. 고생안했단거는 아님ㅋㅋ 한거는 맞긴한디.. 머...싶은...?
그래도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는 제대로 알게됐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