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거랑 뒤에 거랑 서로 스토리에 연관은 없는데 인물들은 같은 세계를 살고 그런 게 좋아 막 변호사 공수가 a에 나왔는데 b에는 그 변호사가 일하는 로펌의 의뢰인 중 1이었던 상무가 주인공으로 나온다던가 하는 그런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