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취향으로
공이 구르는 건 별로야
후회라 함은 마음이라고 생각함
걍 마음 깊이 후회하고 그 다음에 수를 깨질세라 안고 다니면 됨ㅇㅇ
수가 다치는 일 있으면 잘 때 심장 잘 뛰는지 걱정하면서 심장소리도 확인해주고
눈물 훌쩍 하면 안고 누가 울렸어 죽여줄까 하면서 눈물 닦아주고 어? 그러면 됨
후회하면서 신체적으로 구르는게 아니라 솔찬히 후회하고 그 이후로 수를 애껴주면 만족스러움ㅇㅇ
지극히 내 취향으로
공이 구르는 건 별로야
후회라 함은 마음이라고 생각함
걍 마음 깊이 후회하고 그 다음에 수를 깨질세라 안고 다니면 됨ㅇㅇ
수가 다치는 일 있으면 잘 때 심장 잘 뛰는지 걱정하면서 심장소리도 확인해주고
눈물 훌쩍 하면 안고 누가 울렸어 죽여줄까 하면서 눈물 닦아주고 어? 그러면 됨
후회하면서 신체적으로 구르는게 아니라 솔찬히 후회하고 그 이후로 수를 애껴주면 만족스러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