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가 배경인데 마약조직에서 강제로 브로커일을 하던 수가 그 마약조직 우두머리를 찍어내려는 공 손을 잡으면서 시작되는 스토린데
후회공Xㅈㅅㅅㄷ 오지게 하는 버석버석 수 조합
음 존맛
공이 후회할 짓을 적극적으로 하는 건 아냐
걍 원래 건조하게 서로 이용하는 관계로 시작했다가 사랑하게 된 거라서
그때의 무심했던 행동들을 후회하는 거임ㅇㅇ
그 무심했던 행동들이 멘탈 바스락 수를 좀 다치게 하는 경우가 있었어서ㅠ 수 둘러싼 상황도 미쳐있고...
근데 수 멘탈 바스락 수준이 심해서 상당히 피폐함 ㅈㅅㅅㄷ도 오지게 하구... 약 먹고 환각도 보구...
수가 아뜰리에 서버로도 일해서 중간에 미술관에서 그림얘기도 나오는데 묘하게 스토리랑 등장인물 관계를 암시하는 거 같은 작품들이 조각조각 등장하는 점이 재밌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