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잘 그려서 그런가
평화를 깊생하게 되는데,,
평화의 재산은 어느 정도일까?
진짜 속물적인데 이런 생각을 하게 됨.
(물론 나는 현실감각 1도 없는 사람이긴 한데)
그 체육관 운영으로 생활비가 되려나?
거기 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근데 평화한테는 돈이 크게 안 중요할 것 같기도 해.
진짜 죽지 못해 사는 것 같기도 하고,, 맨날 동태눈인데 아조씨와 함께할 때 눈에 생기가 돌더라..
평화가 모쪼록 건강하고 옆집 삼촌이랑 뜨사하면 좋겠다 정말 ㅋㅋㅋ 얼른 토요일이 와서 삼자대면 보고 싶어 ㅠㅠ 시즌 전에 둘 사이가 조금 더 진전되면 좋겠는데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