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명선 차권수 걔네만 나락보내고 여의도 정치판에서 높은 곳까지 올라가는걸 보고싶기도 해 내 마음은 몰까ㅋㅋㅋㅋ이 인물의 행복과 성취가 어떻게 같이 갈 수 있을지 내 상상력으로는 잘 모르겠음ㅋㅋ 아 작가님 하드 훔쳐오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