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이 건조하게 전개되지만 도파민이 돌아서 매일 복습 중이야
오늘은 1화를 좀 중점적으로 봤는데 인철이가 명선좌한테 담배까지 빨아서 주는 게 참 좋더라고 ㅋㅋ 아니 인철이가 효리도 그렇고 명선좌도 그렇고 나름 여자랑 캐미가 좋더라 물론 인철이는 평화의 예비신랑으로서 신혼 준비 중이지만 ㅋㅋㅋ 아무튼 그 정도로 의원님한테 충성하지만 버림 받는 인철이.. ㅋㅋ 불쌍한데 좋고요 그 마음의 상처도 평화를 품에 안고 이겨내길 🙏
인철이에겐 인간성이 남아있기 때문에 평화에게 죄책감을 갖고 있어보이는데 이게 관계의 정을 쌓는 시발점이 되어 인철이가 평화의 보호자가 되어줄 거 같아 그 장면이 너무 기대된다 곧 182/B와 만남이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다음 주 토요일까지 어떻게 기다리냐 정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