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모든 상황이 다 맛있음
예를 들어 공이었수랑 동정공이랑 첨하는데 공이 서툴러서 수가 잘 못느낀다던가... 근데 수는 공이 기여워서 그건 그거대로 좋다고 생각한다던가..
아님 찐못느껴인데 공을 너무 사랑해서 그냥 그자체로 만족하고 행복해하는 것도 맛있고
반대로 원래 잘 느끼다가 공한테 정떨어져서 못 느껴된것도 좋고
그외 모든 경우의 수 다 존맛임ㅋㅋㅋㅋ 세상 수들 한번쯤 못느껴보는것도 좋은 경험이지 않을까?🙄
예를 들어 공이었수랑 동정공이랑 첨하는데 공이 서툴러서 수가 잘 못느낀다던가... 근데 수는 공이 기여워서 그건 그거대로 좋다고 생각한다던가..
아님 찐못느껴인데 공을 너무 사랑해서 그냥 그자체로 만족하고 행복해하는 것도 맛있고
반대로 원래 잘 느끼다가 공한테 정떨어져서 못 느껴된것도 좋고
그외 모든 경우의 수 다 존맛임ㅋㅋㅋㅋ 세상 수들 한번쯤 못느껴보는것도 좋은 경험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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