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뭔가 자신의 세계가 있으면 좋겠는데,
수가 할줄아는 것도 없고, 너무 밑바닥인 상태에서
공이 강아지 고양이 거두듯이 다 해주는 건 좀 별로야 ㅠㅠ
너무 시혜적인 구도라서 대화는 될까? 대등한 사랑이 될까?
수가 너무 걱정스러움 ㅠ
그 할리킹인데 수가 너무 비참하지는 않은 균형이 좋은데
은근히 찾기 힘들더라고..
수가 할줄아는 것도 없고, 너무 밑바닥인 상태에서
공이 강아지 고양이 거두듯이 다 해주는 건 좀 별로야 ㅠㅠ
너무 시혜적인 구도라서 대화는 될까? 대등한 사랑이 될까?
수가 너무 걱정스러움 ㅠ
그 할리킹인데 수가 너무 비참하지는 않은 균형이 좋은데
은근히 찾기 힘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