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경기 끝내고 퇴근하는 안평화 잡아다가 뚝배기 펄펄 끓는 국밥에 수육 사주고 싶다 ㄹㅇ
숟가락 들 생각도 안하고 붓고 터진 얼굴로 (빤히...) 바라만 보겠지 아니 눈도 안마주쳐주려나ㅋㅋㅋㅋ 하지만 결국 피어오르는 뜨끈한 김과 고소한 국밥냄새에 홀려 한입하게 될거야 한국인이라면 이건 무조건임
깍두기 잘라주면서 슬슬 병원 예약 얘기 물어보는거지 완뚝했을때는 평화 이미 몸도 마음도 따뜻해져서 다음 예약때 병원 같이 가는거다? ㅇㅇ 하게될것
숟가락 들 생각도 안하고 붓고 터진 얼굴로 (빤히...) 바라만 보겠지 아니 눈도 안마주쳐주려나ㅋㅋㅋㅋ 하지만 결국 피어오르는 뜨끈한 김과 고소한 국밥냄새에 홀려 한입하게 될거야 한국인이라면 이건 무조건임
깍두기 잘라주면서 슬슬 병원 예약 얘기 물어보는거지 완뚝했을때는 평화 이미 몸도 마음도 따뜻해져서 다음 예약때 병원 같이 가는거다? ㅇㅇ 하게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