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선좌가 망하는 걸 너무 보고 싶다
작가님이 인철이가 당하고만 있는다고 하지 않았으니까
명선좌와 차권수의 몰락도 볼 수 있길
정치 소재는 취향이 아니긴 한데 진짜 존잼임
인철이의 향후 직업(명선좌의 버리는 패가 될 것 같아 보이니 보좌관은 무리이지 싶어)도 궁금해진 걸 보면 작가님이 캐릭터를 너무 잘 만드신 거 같아 작품 내 모든 캐릭터를 깊생하게 됨
그리고 평화가 듣는 노래 제목을 보니 아무리 봐도 둘은 잘 이어질 것 같아 ㅎㅎ 그 과정이 존나 재밌겠지 둘이 쌍방될 때만을 기다린다 군침이 싹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