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췌 개많음 주의

염병떠는 일레이

자연스레 무릎베개

갓청기... 이부분 일레이가 처음으로 속내?를 보인 느낌이라 그만큼 카타르시스였다... 맨날 태이 휘두르는 것 같아보여도 상대 없이 못사는건 자기라고 고백하는 거잖아ㅜ

그거 들으면서 자기도 (혼잣말로) 고백하는 태이


근데 그거 일레이도 다 들었죠? 개 쪽팔려서 이불속에 숨어놓고 할 말은 하는 태이ㅋㅋ

이거 진짜 사랑고백이잖아....그 일레이가...

ㅋㅋㅋㅋ어이없는 태이 목소리 여기까지 들림..그리고 왠지모르게 부부생활 10년차 바이브처럼 느껴져서 더 웃겼어

프로포폴 치사량으로 맞고도 사람 여러명 죽였으면서 태이가 조금 휘말렸다고 심장 박살난것같았던 일레이( 태이가 주사맞은거 보자마자 심장박동 빨라진것 때문에 약효 돌아서 쓰러졌다는 해석 좋아함..)

날 떠나지만 않으면 해도 달도 따준다는 일레이

태의를 재의로 착각해놓고 한다는 소리가...ㅋㄱㄱㄱㅋ

미움받고 싶지 않아하는 일레이.. 와기공 맞네..

태이가 진짜 일레이를 사랑하고 미래를 같이 할 생각이라는게 느껴져서 좋았어ㅜ

태의의 마음가짐이 보이는 또다른 부분
본편에서 l이 시작될랑 말랑 했다면 다심은 love가 맞다고 땅땅 하게되는 편이라 너무 좋았다... 왜 다심 스위트가 찐이라는지 알겠음...
나눔받은 스위트 1권도 얼른 봐야지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