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가족이나 피붙이 죽이는 건 못보겠음 피치 못할 사정 예를 들어 폭력 개비한테서 구하기 위해 우발적 살인하거나 상대 가족인거 모르고 죽였다가 나중에 알게 됨 이런건 괜찮은데 알고도 죽이거나 일부러 상대 고통주려고 죽이는 건 못보겠더라고지지고 볶더라도 니들 선에서 해결해라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