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이 일을 사랑하는구나 느껴져서..? 성실하고
뭐든지 말도 안되는 가격책정이나 장사질(?)로 팬들 호구잡을 생각 난 하고ㅋㅋ
병크 안 칠거같아서 (물론 사람 일은 모르지만~ 당장은~)
ㅋㅋㅋㅋ그래서 작품도 너무 좋고 캐디도 맨날 내 입맛으로 뽑아오는데
내가 따라다니면 굶어죽진 않겠구나 싶어서
뭐든지 말도 안되는 가격책정이나 장사질(?)로 팬들 호구잡을 생각 난 하고ㅋㅋ
병크 안 칠거같아서 (물론 사람 일은 모르지만~ 당장은~)
ㅋㅋㅋㅋ그래서 작품도 너무 좋고 캐디도 맨날 내 입맛으로 뽑아오는데
내가 따라다니면 굶어죽진 않겠구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