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하라고 내려보낸게 아니라 뒤집어 씌우려고 보낸것 같음 11화? 12화?에 주인철 문자 씬 보면 기자가 1차 재개발 관련(이명선이 시장일때 추진) 해서 물어볼거 있다고 하는거보니 (이게 평화 부모님 사망 관련일수도)언론에서 크게 터질거 같고 그럼 지금 재개발도 엎어질테니 주민들이랑 언론에 물어뜯길 먹잇감이 필요한데 그게 주인철인듯.. 이명선이 국회의원이라 재선을 위해서 자기 지역구 버릴수 있나 싶었는데 이명선이 자기 입으로 청문회 가면서 지역구 주인철에게 물려준다고 한거보니 본인은 장관이나 총리 자리 이미 언질받은것 같고...주인철이랑 준비한 부동산 법안 보류된것도 재개발이랑 관련 있어서 그냥 손 터는것 같음..나중에 청문회에서 발목 잡힐까봐. 주인철이 나중에 혼자 죽을수 없다고 이명선 물고 넘어질수도 있는데 이번화에 평화 일 알게된 뒤 주인철 죄책감 느끼는 반응보니까 그것까지 예상하고 평화 옆으로 보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