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ㅇㄹ에서 연재해서 완결까지 났던 작품이고
수가 양아들 공이 양아버지 관계였어
수엄마랑 공이 사랑해서 결혼한건 아니고 아들을 키우는 의무만 다하는?
공은 각인때문에 페로몬질환 겪는 상태였는데, 수가 시계를 (아마 공이 선물로 준듯?) 차고 걷다가 시간 이동했던 것 같아.
과거의 공을 만나서 같이 살면서 사랑에 빠지던 얘기였어.
수가 공이 왜 그랬는지 하나씩 깨달으면서 멀리하려면서도 결국 사랑에 빠지고, 현재로 돌아가서는 과거의 연인이 자기라고 말하며.
공의 이성적인(?) 사고를 다시 설득해나가던 소설인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
혹시 아는 덬있을까?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