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 만나서 사람도 되고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그러니 마음 따뜻해져 ㅠㅠ 혼자 살면서 어디에 진득하게 안정적으로 살지 못했던 루벤도 말랑이 만나면서 배려를 배우고 남을 의식하는 거 같아서 좋기도 하구